강북웰빙센터로 자유수영을 다녀왔다.

20-30분 동안 레인에 사람이 대폭 늘어나면서

웰빙탕인줄 알았다.

2타임을 했는데, 첫 타임만 사람이 많았고

두번째는 여유로웠다..

먼발치에서 수영 잘하는 사내가 계셔서

나도 저리 잘하는 아씨가 되리라 마음먹었다.

난 마음먹으면 다 가진다 후후

다음주말은 어데로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