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루틴을 만들기 위해서

이태원초등학교로 아침 8시 월 자유수영을 등록했다

회사에서 20분 정도 소요되서

출근길이 좀 가볍다.

수온이 다른곳보다 낮은건지 물이 시원하고, 수심도 깊어서 폭 담긴 몸이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