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쉬고 하루만 연차 쓰면 주말까지 쭉 쉴 수 있는 황금 같은 기회잖아요.

저는 미리 눈치 싸움 성공해서 연차 결재 받아두고 3박 4일로 가볍게 강원도 쪽 펜션 예약해 뒀습니다ㅎㅎ

날씨가 좀 덥고 습하긴 해도 사무실 모니터 앞을 벗어난다는 것 자체가 감격스럽네요.

다들 집에서 쉬시는지 아니면 근교로 바람이라도 쐬러 가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