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왕년에 수영 좀 했다는​

회사의 막내를 살짝 꼬시고 있었는데​

옆에서 이사님이 듣더니

​

뭐 잘못했어? 자수를 하러가? 둘이 사고 쳤어????

​

하시더라구요...​

아니 그게 아니구요... 그게....​

자유수영이요오....

​하는 작은 일화가 있었습니다.​

뭔가 순간 저도 진정한 수영인이 된건가 하는 잠깐의 착각이 있었습니다.​

수린이일뿐 인데..

​

혹독한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