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대시하다가 벽 앞에서 고개 숙이면서 앞으로 구르는 플립턴을 연습 중인데요..
구르는 순간에 중심축이 옆으로 뒤틀려서 사선으로 돌아가기도 하고, 거꾸로 뒤집히는 찰나에 코로 물이 확 들어와서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움이 너무 심합니다..
돌고 나서 벽을 발로 찰 때 몸이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차야 하는지, 아니면 완전히 뒤집어진 배영 자세로 차고 나오면서 롤링으로 돌려야 하는지 유선형 가이드라인이 헷갈리네요.. 턴 장인분들 팁 좀 간곡히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