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보러 다닐 때는 그렇게 쏟아지더니 집에만 들어오면 비가 뚝...
눈이 마구 쏟아지다가도 집에만 오면 날씨 화장..
여행가면 비가 쏟아지다 끝나고 집으로 오면 날씨 개임
몸 안좋다 못하겠다 하다가도 가면 날 죽여줘 ....이 맛이야 미친듯이 달림..
집에서는 부시시 그지 상그지...
수영장만 가면 개운하게 샤워하고 이쁜이 날씬이..
허허허....
상그지꼴로 집에서 생활하는 거 보면 수영장 횐님들 날 못알아 볼듯...요
오늘 진짜 몸 안 좋았는데
달릴거 다 달리고 끝나고 마무리 수영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잡것이 따로 없는 듯..
이야기가 삼천포로 샜지만 여튼 날씨 화창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