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수영의 수질은 어쩔수 없는걸까요 ㅠㅠ

​에이 설마 아니겠지..했지만 똥..찌꺼기..?같은 질감의 덩어리가 바닥에 눌려있는 것도 보았고,

어떤 날에는 피가 전부 빠져진 상아색 탐폰에 얼굴을 부딪힐 뻔 하기도 하고....​

강사님이 워낙 열정적으로 잘 가르쳐주시고 집이랑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수영장인데

수질이 안 좋아서 가끔씩 마음이 식네요... 다른곳들도 저녁 수영은 원래 수질이 이런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