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워밍은 걍 어찌어찌 돌겠는데

피라미드 125m에서는 진짜 너무 포기하고 싶어요.

특히 마지막 75에서 125 돌 때는

여기서 나갈까 말까를 계속 고민하는 것 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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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은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어떻게 마음을 다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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