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수린이분들 고민 글 많길래
나도 6개월 차 쪼렙이지만 몇 글자 적어봄 ㅎㅎ
수영복 처음에 무조건 꽉 끼는 거 사셈
'이거 피 안 통하는 거 아닌가?' 싶을 때가 정사이즈임.
편하게 사면 한 달 뒤에 물 들어와서 펄럭거림.
안티포그액 아끼지 마라
습기 차서 앞 안 보이면 수영할 때 멘붕 옴.
수영장 가기 전에 수경에 미리 발라두는 버릇 들이길!
텃세 걱정 안 해도 됨
어차피 다들 숨차서 남 볼 겨를 없음 ㅋㅋㅋ
내 숨 쉬기 바빠서 아무도 신경 안 쓰니까 쫄지 말고 당당하게 다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