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에서 가시는 분들 보면 지치지도 않나 봐요..

나는 50미터 두 바퀴만 돌아도

심장 터질 것 같고 헥헥거리거든요.

팔을 너무 빨리 저어서 그런가?

아니면 발차기를 과하게 차는 건지..

페이스 조절하면서 오래 수영하는법

선배님들의 노하우가 알고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