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배운 지 4개월째 되어가는데요. 요즘 평영 발차기 때문에 스트레스예요.

선생님이 계속 "개구리처럼 차야 한다"고 하시는데, 제 느낌에는 개구리처럼 차고 있거든요? 근데 자꾸 틀렸다고 하셔서... 다른 분들 보면 발이 바깥으로 나갔다가 모이는 느낌인데 저는 뭔가 달라 보인다고 하시더라고요.

유튜브로도 찾아보고 거울 보면서 연습도 해봤는데 혼자서는 정확히 뭐가 잘못된 건지 파악이 안 돼요. 평영 발차기 잘 하는 방법이나 체크포인트 같은 거 알려주실 분 있나요?